안녕하세요 QOOK TV 기술 업무를 맡고 있는 어복민 입니다.
KT에도 기업블로그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필진으로 참여하게 되니 감동이네요^^

지난 12월 10일 IPTV 상용 1주년을 맞아 디지털미디어 페어 행사가 열렸습니다. http://www.digimfair.or.kr 
이 행사에서는 IPTV를 비롯한 다양한 미디어 서비스들과 방송통신 기술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죠. 

KT에서는 교실에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학교 IPTV, 프로그램 시청 중에 궁금한 객체를 리모컨으로 선택하면 정보가 제공되고 상품 구매로 연결되는 연동형 T-커머스 서비스, 리모컨의 버튼 하나로 여러 서비스를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젯 서비스 그리고 휴대형 기기에서 TV를 시청하는 모바일 IPTV 서비스 등을 을 전시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QOOK TV 사업을 하는 미디어본부에서 2년 넘게 근무하며 많은 과정을 지켜보았기에 큰 의미가 있었는데요, KT의 IPTV 서비스인 QOOK TV가 현재의 모습이 되기까지는 인고의 시간들이 필요했습니다.


KT는 인터넷 망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TV를 보는 IPTV 서비스를 2004년부터 오랜 기간 동안 준비했었습니다.
그러나 법안 문제로 실시간 방송을 제외한 VOD 및 양방향 서비스를 먼저 2007년 7월에 먼저 시작을 하였구요, 
2008년 11월에야 실시간 채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그 중에 기억나는 에피소드 한 가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비 오는 토요일 밤을 조심하라!
가입하시는 분들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할 때에 걱정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좋은 상황인데, 왜 걱정을?
인터넷 TV이기 때문에, QOOK TV를 이용하게 될 때 인터넷 트래픽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사용하게 될 때에는 그 만큼 많은 양의 인터넷 트래픽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QOOK TV 서비스를 위한 시설 투자가 가입자 예상을 기반으로 되었기 때문에 이 예상을 벗어날 경우 긴급하게 시설을 확장하기 위해 대책이 필요했던 것이죠...
특히나 비가 오는 토요일 밤엔 가장 많은 분들이 QOOK TV를 이용하시기 때문에 담당 직원들이 불편 없는 서비스를 위해 회사에서 대기를 해야만 했었답니다.


비 오는 주말들을 잘 넘겨 현재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구요^^ 그 밖에 컨텐츠와 채널 수급에 어려움, UI 변경 등의 여러 어려움과 변화를 겪으면서 어느덧 2010년 1월 현재 약 120만 명의 전체 QOOK TV 가입자 중에서 약 100만 명의 고객님들이 Live로 채널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QOOK TV 실시간 IPTV 100만 돌파 기념 행사~ 100만 번째 고객님께는 엄청난 경품이 ^^

아직 보완해야 할 점이 많지만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IPTV 미래의 모습도 기대되는데요... 현장에서 알찬 내용으로 olleh kt 블로그에서 인사드리고 또 QOOK TV에 대해 궁금증을 작게나마 해결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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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009년 한국 브랜드 역사에 큰 획을 그었습니다. olleh kt와 QOOK 이 그 주인공 인데요,
공룡기업, 공기업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고객과 친근하고 Fun한 이미지로 대 변신을 꾀한 것입니다.

QOOK은 태어난지 1년도 안되었지만 국내 제품 브랜드 가치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brandstock.co.kr)  
QOOK은 이전에 KT의 많은 상품들(메가패스, 집전화, Ann, 메가TV 등)을 통합한 브랜드 입니다.
오랫동안 사용하며 입지를 굳혔던 상품의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브랜드로 변신을 위해 많은 고민을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객들이 KT의 변화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대외적으로 많은 광고를 통한 홍보도 중요하지만 브랜드에 담긴 의미를 직원들이 숙지하고 
회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올바른 브랜드를 사용해야할 것입니다.


블루보드는 청년 이사회라는 의미로 공모로 선발된 KT의 젊은 인재들이 1년간 다양한 활동을 하게되는데요
QOOK 출시, KT와 KTF의 합병으로 olleh kt 출범 등으로 많은 변화가 있던 2009년, 그 어느 때 보다 빛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활동중의 하나로 olleh kt 의 진정한 변화를 위해 사내 직원을 대상으로 9,10월 두 달간 Be the Brand! 라는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Wonderfull KT, 메가패스, 메가TV 등 QOOK 이전의 브랜드 표현물을 찾아 제거 하거나
olleh kt, QOOK 인터넷 ,QOOK TV 로 교체 후 사진을 찍어 등록하는 캠페인 이였는데요,
사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400 건이 넘는 구 표현물들이 새롭게 교체되었습니다^^


역발상, 미래, 소통, 고객감동의 올레 경영의 올바른 이해와 강한 의지를 표현하기 위해
구 표현물들을 olleh kt 와 QOOK 으로 바꾸는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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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1 해변가 쿡쇼 발자국 디자인 포토상
해변가 모래사장에 쿡,쇼 슬리퍼로 새긴 멋진 발자국 모양을 촬용해서 응모~

여름 휴가를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서 전라남도 완도에서 배를 타고 30분 더 들어가야 하는 청산도 라는 섬에 소속된 교회의 청년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학습 봉사팀에 소속되어 전교생이 약 40명 가량인 청산중학교의 친구들을 만나서 공부와 시간관리 방법 등에 대해서 도움을 주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쿡쇼하시고 이벤트에 참석하기 위해서 QOOK SHOW 슬리퍼와 olleh kt 티셔츠를 챙겨갔더랬죠^^  아래 사진들은 청산도의 지리 해수욕장에서 같이 봉사활동 갔던 학습봉사팀 사람들과 청산중학교 친구들과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며 틈틈히 찍은 사진입니다.

청산중학교 아이들과 함께 쿡쇼하시고 사진 이벤트에 참여한 것 같아 더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벤트에 당첨되면 상금으로 아이들에게 책 선물을 하겠습니다^o^

대한민국 거의 남쪽 끝에 위치한 청산도의 해변에까지 QOOK & SHOW를 ...


모래의 특성 때문에 선명히 찍기 위해서 신발을 정말로 모래를 쿡~~~ 밟아주어야 했습니다. 

예쁜 지리 해수욕장의 모습~

여러가지로 힘들었는데 해수욕장에 오니 wow~
게다가 학습봉사했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니 olleh!!

우리들이랑 가장 신나게 놀았던 청산중의 일만이란 친구입니다.
올레 티셔츠는 선물로 증정했습니다~ 청산도에서 olleh!

쿡쿡 하고 모래를 밟아주어 모래 인간이 되었습니다.

QOOK & SHOW

QOOK~ QOOK~ 모래를 밟고 있는 친구는 청산 중학교의 가영이라는 친구입니다.

저를 모래에 묻고 다들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

제 왼쪽의 친구가 저랑 학습 짝궁이였던 다빈 이란 친구입니다. olleh~ 포즈

올레 티스쳐를 중심으로~~

olleh~~~

olleh티 입고 QOOK~~  무릎 밑까지 모래 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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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이벤트 참여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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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mazon promotional code 2011/03/30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훌륭한 기사입니다.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 chicken recipes 2011/03/30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위대한 사이트 및 훌륭한 기사에 감사드립니다.

  3. sunscreen 2011/09/23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기사. 그냥 구글 번역기를 통해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