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n 소개는 제일 먼저했었는데..여긴 좀 늦었습니다.
복민군에게 혼나고.. ㅋㅋ
다들 멋진분들이시군요.. 곁에 있으면 얻는 게 많을 것 같아 기쁩니다.

전 다른 분들과 달리 별로 재주는 없습니다. 걍 one of them이죠.
딱히 탐닉하는 것이 없지만, 약간의 보메미안적인 기질과 겂없는 촌놈 기질 덕분에 여러분 옆에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블루보드 활동을 통해 아래 사진처럼 새롭게 태어나고픈 바램이 있습니다.

나이가 서른이 되면서 뭔가 소소한 것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활동들이 매시간 의미있는 시간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이상 체육행사 준비 때문에 허접한 소개를 마칩니다.
그럼 5월에 만나요^^
Posted by 思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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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형준 2009/04/30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사진보고 깜딱 놀랐네요... 사진의 반이 얼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