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경기환 사우의 뒤를 이어 자기소개를 하게된 블루보드 8기.. 2009신입사원
권영민입니다.
우선 순서대로 돌아가는 자기소개에서 크나큰 delay를 일으킨점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지난주 목/금 홈고객 워크샵 참석과 월요일 모처럼만의 출근후 업무과다로 인해 부득이 하게 늦게 하게 되었네요.... 뭐~~ 신입때 일못하고 눈치보느라 그럴수도 있지 라는 초심을 떠올리시며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진짜 저의 모습은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서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008년에 대학을 졸업하고 모 보험회사 IT부서에 취직해서 크나큰 청운의 꿈을 품고 회사생활을 시작하였으나 여러가지 환경적인 변수에 의해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고 실행해서 2009년 KT에 당당히 합격한 취업재수생입니다. 나이보다 들어보이는 외모와 더불어 짧은 사회경험 탓에 선배님들에게는 신입사원 답지 않다라는 인상을 줄 수도 있으나 지내보시면 젊은 생각 귀여운 성격 부드러운 애교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되실겁니다.
대학에서는 컴퓨터를 전공하고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되려 했으나 사람들과 이야기 하고 토론하고 함께 일을 하는 것을 워낙 좋아하던 성향을 이기지 못하고 KT의 우수한 상품을 고객에게 알리는 영업직무에 지원하여 지금은 안양지사 영업 2팀에서 컴퓨터(ICIS / WISE)와 매일 씨름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다 겪으셨겠지만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험속에 있는것이지요... 그래서 전 요즘 매우 행복합니다.
사람들 만나는 것을 좋아해서 모임에서 분위기 메이커 및 친구/후배들의 상담역할을 자주 맡으며... 또한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흘릴줄 알고 만화를 보면서 꿈을 키울줄 알고 음악을 들으면서 영혼을 정화시킬수 있는 감수성을 겸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83센치에 상당한 몸무게를 소유한 건장한 대한의 남아로서 다양한 운동을 즐겨합니다. 현재는 KTBT라는 KT농구동아리에 소속되어 직장인리그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다음시합은 5월 24일 KTF전입니다. 많은 응원 바랍니다.)
특이 할 점이라면 지금껏 소개팅을 40회 정도 했다는 것입니다. 뭐 그만큼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여자들에게는 인기가 없다는 것이겠지요!!! 뭐~~~ 그래도 전 제가 좋습니다.
앞으로 블루보드 8기로서 선배님들과 동기들과 힘을 합쳐 KT역사에 남는 블루보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힘들고 지칠때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이 한몸 바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다음으로 소개를 하실분을 지목하겠습니다. 워크샵때 제가 누나라고 했다가 기겁하게 해드린 홍보실에 박인순 누님!!! 소개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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