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시간 순서대로에요^^
제 폰카로 찍은 사진은 화질이^^; 중고 똑딱이 카메라 구입했습니다! 사진찍는 홍보담당 기대해주세요~




김형민 의장님께서 정리해주신 세 문장입니다^^

"실제로 작은 Success Story라도 만들어라!"
 
"Customer Value,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라!"
 
"객관화되고, 구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라!"

제가 카메라를 매번 빌려쓰다보니 사진을 많이 못찍었는데요
이번에 똑딱이 카메라를 중고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다음부턴 더 퀄리티 있는 사진 약속합니다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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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국적으로 비가오나 보네요^^
 
안녕하세요 광화문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대훈이구요!!
 
센티해져 계신 필수선배님을 위해 영상하나 띄웁니다.
 
 
플래쉬몹 영상이구요~ 벨기에에서 사운드오브뮤직 뮤지컬 주연들을 캐스팅 하기 위해

200여명의 사람들이 단 두번 모여 연습한후, 광고의 일환으로 벨기에 중앙역에서

이런 이벤트를 벌였답니다.
 
꼭 이어폰끼고 감상하시구요~
 
 
찾아보니 플래시몹을 이용한 마케팅방법은 이미 세계적으로 널리 퍼진것 같더라구요~
 
t-mobile도 이런 비슷한 류의 플래쉬몹 프로모션이 있었는데 그것도 한번 제가
 
찾아보고 또 공유할께요^^
 
KT도 이런식의 반짝 이벤트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우리 블루보드가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하며...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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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경기환 사우의 뒤를 이어 자기소개를 하게된 블루보드 8기.. 2009신입사원
권영민입니다.

우선 순서대로 돌아가는 자기소개에서 크나큰 delay를 일으킨점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지난주 목/금 홈고객 워크샵 참석과 월요일 모처럼만의 출근후 업무과다로 인해 부득이 하게 늦게 하게 되었네요.... 뭐~~ 신입때 일못하고 눈치보느라 그럴수도 있지 라는 초심을 떠올리시며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진짜 저의 모습은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서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008년에 대학을 졸업하고 모 보험회사 IT부서에 취직해서 크나큰 청운의 꿈을 품고 회사생활을 시작하였으나 여러가지 환경적인 변수에 의해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고 실행해서 2009년 KT에 당당히 합격한 취업재수생입니다. 나이보다 들어보이는 외모와 더불어 짧은 사회경험 탓에 선배님들에게는 신입사원 답지 않다라는 인상을 줄 수도 있으나 지내보시면 젊은 생각 귀여운 성격 부드러운 애교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되실겁니다.

대학에서는 컴퓨터를 전공하고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되려 했으나 사람들과 이야기 하고 토론하고 함께 일을 하는 것을 워낙 좋아하던 성향을 이기지 못하고 KT의 우수한 상품을 고객에게 알리는 영업직무에 지원하여 지금은 안양지사 영업 2팀에서 컴퓨터(ICIS / WISE)와 매일 씨름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다 겪으셨겠지만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험속에 있는것이지요... 그래서 전 요즘 매우 행복합니다.

사람들 만나는 것을 좋아해서 모임에서 분위기 메이커 및 친구/후배들의 상담역할을 자주 맡으며... 또한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흘릴줄 알고 만화를 보면서 꿈을 키울줄 알고 음악을 들으면서 영혼을 정화시킬수 있는 감수성을 겸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83센치에 상당한 몸무게를 소유한 건장한 대한의 남아로서 다양한 운동을 즐겨합니다. 현재는 KTBT라는 KT농구동아리에 소속되어 직장인리그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다음시합은 5월 24일 KTF전입니다. 많은 응원 바랍니다.)
특이 할 점이라면 지금껏 소개팅을 40회 정도 했다는 것입니다. 뭐 그만큼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여자들에게는 인기가 없다는 것이겠지요!!! 뭐~~~ 그래도 전 제가 좋습니다.

앞으로 블루보드 8기로서 선배님들과 동기들과 힘을 합쳐 KT역사에 남는 블루보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힘들고 지칠때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이 한몸 바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다음으로 소개를 하실분을 지목하겠습니다. 워크샵때 제가 누나라고 했다가 기겁하게 해드린 홍보실에 박인순 누님!!! 소개 해 주세요~~~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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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야마 동물원 직원들은 열악한 상황에 체념하지 않고 '발상의 전환'을 하였다.

불리한 지리여건 -> 육지와 연결이 되지 않아 인구 유입이 적다.  
                   따라서 개발되지 않아 대자연이 그대로 보존
작은 규모 ->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유지비가 많지 않고 
             직원 수가 적어 팀웍이 좋다.
매스미디어의 발달 -> 동물원은 매스미디어가 가질 수 없는 현장감을 지님

이처럼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약점을 장점과 기회로 인식하고
직원 10명이 차별화 된 동물원을 만들기 위해 14개의 설계 아이디어를 냈다.

펭귄...하늘을 날아 구름을 만지다....

가장 먼저 시도한 것은 호랑이 우리였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중에 하나인 호랑이..
그러나 호랑이가 계속 잠을 자고 있다면 어린이들에게 재미를 줄 수 없다.
그래서 관람객이 호랑이 우리 밑으로 지나가며 잠자고 있는 호랑이의 발톱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얼마나 리마커블한가!!
사파리공원처럼 자동차 안에서 호랑이를 보는 것도 흥미롭지만
머리 바로 위에서 호랑이를 쳐다 보는 것은 매우 짜릿할 것이다!

동물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펭귄이 아사히야마 동물원에선 하늘을 난다.
펭귄관을 설계한 수의사는 날개는 달렸지만 날지 못하는 펭귄을 
날게 해주고 싶었던것 같다.
투명터널을 통해 펭귄이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설계했는데
(코엑스 아쿠아리움처럼) 그 모습이 마치 하늘을 나는 듯 보이게 했다.
아이들에게 창의성을 심어주는 것을 넘어 감동을 주었을 것이다.

만약 관리자의 눈으로만 상황을 변화시키려 했다면 크게 나아지지 않았을 것이다.
어린아이들의 눈으로 보려 했기에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았을까?

창조경영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조직의 창조화가 필요하다.
아사히야마 동물원처럼 개인의 아이디어가 또 다른 아이디어에 의해 협력되고 
발전되어 가치있는 것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리더와 창조적인 인재와 팀의 조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삼성도 이 점을 잘 알고 벤치마킹 하려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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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야마동물원에 대한 동영상을 몇 가지 찾아보다가 
관련된 책이 두 권이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일본에서는 벌써 드라마로도 제작이 되었네요... 동영상과 함께 올려드릴테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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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펭귄을 날게 하라


릭: 창조적디자인경영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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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出会い系サイト規制法 2011/06/13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주군의회의 해외연수는 허술한 계획 속에서 진행된 명백한 관광성 해외연수였고, 이로 인하여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었다. 따라서 울산시민연대는 울주군수가 울주군의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라는 주민소송을 제기할 것이다.

일본을 발칵 뒤집은 두부 한 모   

「두부가 다 거기서거기지...」우리가 두부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고정 관념이다. 두부시장은대표적인 과점시장이다. 우선 입맛이라는 사람들의 습관이 좌우하는 시장이고, 제품 자체에 별다른 차별화 포인트가 없다보니 결국 가격만으로 승부하는 치열한 레드오션이다. 따라서 후발기업은 웬만해서는 성공하기 힘들다.

그런데 2005, 일본에 이상한 두부가 나타났다!
이 두부는 불과 2년 만인 2006, 매출 40億엔을 훌쩍 돌파하더니, 그해 닛케이 트렌디가꼽은「일본 최고히트상품 10선」에 당당히 뽑혔다. 그리고 2008년 매출은 55億엔을 넘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오토코마에 두부(男前豆腐)」!
우리 말로 하면 「남자다운 두부」이다.
「부침개용 두부」,「진한 콩맛 두부」는 본 적이 있지만,
두부가 남자답다니, 정말 엉뚱하고 재미있는 컨셉이 아닐 수 없다.


사진이 바로 오토코마에두부. 큼지막하게 적힌「男」字부터 예사롭지 않다.
두부시장의 높은 진입장벽을거침없이 허물어버린 오토코마에 두부의 성공비결은무엇일까? 바로 「컨셉의 힘」이다. 


이 특이한 두부가 세상에 나온 것은 이토 신고 (伊藤信吾)사장의 젊은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24살 때 아버지가 경영하는 작은 두부회사에 말단 영업사원 으로 입사한그에게는 풀리지 않는 의문이 하나 있었다. '최고의 재료를 가지고 이렇게 열심히 두부를 만들어도 어째서 두부 한 모의 가격은 고작 100엔인가?' 그 때부터 신고 사장은 어떻게 하면 타사 두부와차별화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을 시작한다. 두부를 두툼하게 썰어 튀겨서 전용용기에 담아 보기도 하고, 소비자가 생두부를 원하는 만큼 잘라서 직접 포장하게 하는 등「다양한 판매 방법」을 생각해냈다. 하지만, 아무리 해도 두부 한모의 가격은 변하지 않았다.

그리고 여러번의 실패끝에 신고 사장은 이런 결론을 얻는다. 

"두부는 세상에 몇 백 종류가 있고, 모두 싼 가격으로 승부하고있다.
영업만으로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팔리지 않는 물건은 결국 팔리지 않는다. 맛에 승부를 걸어도 그것만으로는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결국 두부에도「남다른 세계관」을 만들어야 한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바로남자다운 두부」라는 컨셉.

그리고 이 컨셉에따라 두부 제조법부터 디자인, 마케팅을 기존 두부와 완전히 차별화했다. 두유의 함유 농도를 높여 훨씬 고소하고 진한 맛을 냈고, 포장지에는큼지막한 검정색으로 시원시원하게「男」字를 써넣었다. 그리고 「진정한 오토코마에, 즉 터프가이는당신을 배반하지 않는다」를 모토로 내세우며 마케팅을 시작했고, 가격도 보통 두부의 세배인 300엔으로 정했다.

결과는 어땠을까? 이 엉뚱한 두부가 시장에 출시되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우선 두부와 인연이멀었던 젊은 층, 그것도 남자들이 달려들었다. 늘 화제거리를 찾는방송에서도「재미있는 두부가 있다」며 연이어 소개가 되었다. 재미삼아 한번 오토코마에 두부를 먹어본 소비자들은그 고소하고 진한 맛에 반했고, 인터넷에는 소비자들이 올린 오토코마에 두부 이야기로 입소문이 넘쳐나기시작했다. 지금도 오토코마에 두부의 엉뚱한 실험은 계속되고 있다. 각종 두부를 007 가방에 넣은패키지 상품이 대표적인 예이다.


 오토코마에 두부가 우리에게주는 시사점은 무엇일까?

첫째, 좋은 품질만으로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다. 사람들의 마음을움직이려면 깜짝 놀랄만한 남다른 컨셉이 있어야 한다. 아마 오토코마에 두부가 그저 맛있는두부이기만 했다면 지금의 성공신화는 없었을 것이다.

둘째, 때로는 전혀 엉뚱한것들이 만나서 놀라운 크리에이티브가 탄생된다. 두부와 남자의 만남이라는 생뚱맞은 결합이 오토코마에 두부를 만든 것이다. 때로는 유치하다, 너무나 생뚱맞다고 지나쳤던 것이 놀라운 크리에이티브의 원천이고, 고객이원하는 바로 그것인지도 모른다. 

          <출처: SERICEO 비즈니스 3.0 中, 글: SERI 김진혁수석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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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블로그도 참고해보세요~ (사진 포함)

[터프한 싸나이의 두부... 오토코마에 두부 베어브릭
http://blog.naver.com/khegel/100046107513

<일부 두부에는 직원들의 이름과 띠도 적혀 있습니다.
 재미있다 못해 아주 방바닥을 데굴데굴 구를 정도입니다.
 홈페이지를 가보면 음악도 아주 신이 났습니다. 무슨 락앤롤 클럽 같습니다. 사나이 아니, 싸나이의 터프함으로 두부를 만든다... 싸나이 두부 오토코마에 두부!!>

홈페이지: http://otokomae.jp/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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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出会い 2011/05/26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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