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4일 정기 과제수행 미팅에 앞서 개인고객부문에서 추가 선발된 신임 블루보드 위원분들을 대상으로 약식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워크샵을 마치고 과제수행 미팅에 참석하여 자기소개, 토론 그리고 화합의^^ 자리가 있었습니다.
신임 블루보드 위원님들의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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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을 유쾌하게 만드는 스페셜한 유전자를 가진 ' 2009 신입사원 정지연'입니다.
어릴 적, 나는 왜 태어났을까? 라는 질문에 한달동안 머리를 싸매고 고민한 결과!
'맞아, 나는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태어난거야!' 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지금은, 고객행복을 위해 열씸히!!!!!뛰어다니고 있는 강원마케팅단의 막내 직원이랍니다!
저를 표현하는 긴 말보다 짧은 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즐감하시구! 행복하세요!!!!!!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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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넘치는 남자, '행복한 남자'ㅋ 김정훈입니다. 
갑자기 더워지는 날씨에 기죽지 마시고, 지치기전에 몸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음~~ 저로 말씀드리자면
첫째, 이해심 많고(풋~) 둘째, 도전을 즐기며, 셋째, 긍정적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제 인생을 돌이켜보면 많은 일들이 스쳐지나가지만 '기억의 프래임 속에 stop버튼을 누를 수 있는 순간'이 있다면 바로 20대의 세번의 장면이네요^^
 
첫번째는 죽을 것처럼 사랑했던 20살입니다. 수업중에 뛰쳐나가 장미 100송이를 들고 그녀를 찾아가기도 했고, 감기 걸렸다고 2시간이 넘는 그녀의 집까지 찾아가 약을 준적도 있고, 5시간이 넘도록 기다리다가 머리핀 하나만 주고, 돌아 달려 온적도 있습니다. (차암 순수 했죠)
 
두번째는 '프롬투'라는 사업을 했을때입니다.(친구와 둘이서 세계로 뻗어나가자라는 의미) 
 집에 날라온 인쇄편지를 보지도 안은채 버리는 스스로를 보면서 사람이 쓴 자필편지였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아이디어가 되어 '자필편지대행사업'을 하였습니다.
 이름없는 '프롬투'라는 회사의 명함을 들고, 보험설계사, 자동차세일즈맨등에게 무작정 찾아가 마케팅하고 처음으로 계약서에 도장찍을 때의 느낌이란!!! 캬~~
 
세번째는 영국에서 한국음식 인터넷쇼핑몰 '후니즈'를 운영할 때이네요^%^
 영국에서 자원봉사를 하다가 한국음식이 너무 먹고 싶은나머지 뛰쳐나와 직접 인터넷 쇼핑몰을 차렸었죠!! 30만원만 들고 갔던 영국에서 1년간 참 많은 일을 하고 왔습니다.
 
 이것으로 '김정훈'이라는 인간이 표현이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KT'행복한 남자' 라고.. ㅋ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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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쌀라무 알레이쿰~
너무 늦장을 부렸습니다.
의장님의 강력한 압박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블루보드 8기 "정 . 미. 혜. " 입니다.
제 소개를 간단하게 하고자 합니다. (먼저 블랙커피 한잔 마시고....)
저는,
올해 에스프레소가 맛있는 나이가 되어버렸네요~
29살때는 삼십대가 곧 다가온다고 생각하니 아찔했는데,
막상 서른이되니 오히려 담담하고, 마음이 편안 하네요.
중압감보다는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기분이 듭니다.
06사번 언어 특기자로 특채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처음 인사말에 아랍어로 "안녕하세요?" 라고 했습니다.
요르단에서 1년6개월 있다가, 대학원까지 다녀와서, 나이가 좀 있는
신입으로 들어와, 현재는 현업에서 영업의 달인(?)이 되어버린
제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현재, 필드에서 통역사로도 일하고 있구요.
직장을 다니면서, 주말을 이용해 투잡을 한다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영상 번역 활동만 하고 있습니다.
아주 최근에 한 번역으로는 엊그제 터진 "예멘 피랍 사건" 이네요.
연합뉴스와 알자지라에서 나온 영상인데요, 한국뉴스에는 보여지지 않았지만,
시체가 잔혹하게 그대로 보여져서 번역하다가 울컥 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에 내용에서 보았듯이,
저는 "한 우물 파기"를 좋아합니다.
뭐든 끝장을 봐야 속이 시원하거든요. 헹 ^^:
저는 과정보다는 시작과 끝을 더 중요 시 생각 해요.
누구나 시작은 할 수 있으나 유종의 미를 거두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까요.
무슨일을 시작하든 마지막을 생각하고 일을 추진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뭐든 도전하고 배우는 걸 좋아합니다.
공부하는것도 좋아하고, 노는것도 참 좋아합니다. ^^:
호기심도 많고, 사람들과 어울려 농담하는 거 좋아해요. 푸하하~
블루보드 8기 여러분들!
이쁘게 봐주시와요!
올 한해 즐겁게 활동 해 봅시다!
화이팅!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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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광화문법인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대훈이라고 합니다.
윤상호 위원님이 다음 자기소개 주자가 없다고 걱정을 하시어 이렇게 엉겹결에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입사 2년차 이구요, 현재 광화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광화문에서 근무한다고 하면 동기분들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부러워하시는데요~
예! 많습니다. 저 광화문에서 근무해서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사실 근무환경이나 지사분위기등은 제가 다른 지사에서 일해본 적이 없어서 비교가 불가능할 듯 하고
제가 무엇보다 광화문이 좋은 이유는 주변에 공원이 많고, 맛있는 집도 많다는 것이지요!
언제 광화문에 오실 기회가 되신다면 주변 궁으로 산책한번 하시고, 맛집 탐방하시죠!


저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구요, 세부적으로는 마케팅쪽을 공부했습니다. 브랜드관련된 수업도 많이 들었는데요~ 수업은 재미있었지만 항상 숨통을 조이는 조모임이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암튼 대학때 부터 공부했던 마케팅, 브랜드등을 제가 다시는 회사에서 이렇게 관련업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기대도 되고, 벅찬 감동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제 꿈은 제 이름으로 된 호텔체인하나 가지는 것 입니다.
전혀 KT과 관계는 없을 수도 있지만, 또 어찌 될지 아무도 모르는게 아닙니까?? 연수때 수련관을 호텔로 바꾸어 보자는 의견으로 발표도 한 조도 있었으니 전혀 상관없는 꿈은 아닐듯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만약 제 호텔에 숙박하시면 제가 블루보드 위원님들한테는 조식을 무료로 제공하겠습니다. 엄청나죠?? 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자기소개를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다음 사람을 한명 지목해야하는데,,,,,,
지난 월욜날 15층에 밥먹으로 올라갔다가 김병찬선배님을 우연히 뵙는데요! 기업고객 전략본부로 오셨더라구요~반가운 마음에 병찬선배님한테 바통을 넘깁니다. (선배님 밥 사주세요!)


참! 이번달 24일이 제 생일입니다. 6.25 전날로 기억하시면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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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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