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009년 한국 브랜드 역사에 큰 획을 그었습니다. olleh kt와 QOOK 이 그 주인공 인데요,
공룡기업, 공기업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고객과 친근하고 Fun한 이미지로 대 변신을 꾀한 것입니다.

QOOK은 태어난지 1년도 안되었지만 국내 제품 브랜드 가치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brandstock.co.kr)  
QOOK은 이전에 KT의 많은 상품들(메가패스, 집전화, Ann, 메가TV 등)을 통합한 브랜드 입니다.
오랫동안 사용하며 입지를 굳혔던 상품의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브랜드로 변신을 위해 많은 고민을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객들이 KT의 변화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대외적으로 많은 광고를 통한 홍보도 중요하지만 브랜드에 담긴 의미를 직원들이 숙지하고 
회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올바른 브랜드를 사용해야할 것입니다.


블루보드는 청년 이사회라는 의미로 공모로 선발된 KT의 젊은 인재들이 1년간 다양한 활동을 하게되는데요
QOOK 출시, KT와 KTF의 합병으로 olleh kt 출범 등으로 많은 변화가 있던 2009년, 그 어느 때 보다 빛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활동중의 하나로 olleh kt 의 진정한 변화를 위해 사내 직원을 대상으로 9,10월 두 달간 Be the Brand! 라는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Wonderfull KT, 메가패스, 메가TV 등 QOOK 이전의 브랜드 표현물을 찾아 제거 하거나
olleh kt, QOOK 인터넷 ,QOOK TV 로 교체 후 사진을 찍어 등록하는 캠페인 이였는데요,
사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400 건이 넘는 구 표현물들이 새롭게 교체되었습니다^^


역발상, 미래, 소통, 고객감동의 올레 경영의 올바른 이해와 강한 의지를 표현하기 위해
구 표현물들을 olleh kt 와 QOOK 으로 바꾸는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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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4일 정기 과제수행 미팅에 앞서 개인고객부문에서 추가 선발된 신임 블루보드 위원분들을 대상으로 약식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워크샵을 마치고 과제수행 미팅에 참석하여 자기소개, 토론 그리고 화합의^^ 자리가 있었습니다.
신임 블루보드 위원님들의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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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을 유쾌하게 만드는 스페셜한 유전자를 가진 ' 2009 신입사원 정지연'입니다.
어릴 적, 나는 왜 태어났을까? 라는 질문에 한달동안 머리를 싸매고 고민한 결과!
'맞아, 나는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태어난거야!' 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지금은, 고객행복을 위해 열씸히!!!!!뛰어다니고 있는 강원마케팅단의 막내 직원이랍니다!
저를 표현하는 긴 말보다 짧은 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즐감하시구! 행복하세요!!!!!!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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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넘치는 남자, '행복한 남자'ㅋ 김정훈입니다. 
갑자기 더워지는 날씨에 기죽지 마시고, 지치기전에 몸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음~~ 저로 말씀드리자면
첫째, 이해심 많고(풋~) 둘째, 도전을 즐기며, 셋째, 긍정적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제 인생을 돌이켜보면 많은 일들이 스쳐지나가지만 '기억의 프래임 속에 stop버튼을 누를 수 있는 순간'이 있다면 바로 20대의 세번의 장면이네요^^
 
첫번째는 죽을 것처럼 사랑했던 20살입니다. 수업중에 뛰쳐나가 장미 100송이를 들고 그녀를 찾아가기도 했고, 감기 걸렸다고 2시간이 넘는 그녀의 집까지 찾아가 약을 준적도 있고, 5시간이 넘도록 기다리다가 머리핀 하나만 주고, 돌아 달려 온적도 있습니다. (차암 순수 했죠)
 
두번째는 '프롬투'라는 사업을 했을때입니다.(친구와 둘이서 세계로 뻗어나가자라는 의미) 
 집에 날라온 인쇄편지를 보지도 안은채 버리는 스스로를 보면서 사람이 쓴 자필편지였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아이디어가 되어 '자필편지대행사업'을 하였습니다.
 이름없는 '프롬투'라는 회사의 명함을 들고, 보험설계사, 자동차세일즈맨등에게 무작정 찾아가 마케팅하고 처음으로 계약서에 도장찍을 때의 느낌이란!!! 캬~~
 
세번째는 영국에서 한국음식 인터넷쇼핑몰 '후니즈'를 운영할 때이네요^%^
 영국에서 자원봉사를 하다가 한국음식이 너무 먹고 싶은나머지 뛰쳐나와 직접 인터넷 쇼핑몰을 차렸었죠!! 30만원만 들고 갔던 영국에서 1년간 참 많은 일을 하고 왔습니다.
 
 이것으로 '김정훈'이라는 인간이 표현이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KT'행복한 남자' 라고.. ㅋ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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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쌀라무 알레이쿰~
너무 늦장을 부렸습니다.
의장님의 강력한 압박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블루보드 8기 "정 . 미. 혜. " 입니다.
제 소개를 간단하게 하고자 합니다. (먼저 블랙커피 한잔 마시고....)
저는,
올해 에스프레소가 맛있는 나이가 되어버렸네요~
29살때는 삼십대가 곧 다가온다고 생각하니 아찔했는데,
막상 서른이되니 오히려 담담하고, 마음이 편안 하네요.
중압감보다는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기분이 듭니다.
06사번 언어 특기자로 특채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처음 인사말에 아랍어로 "안녕하세요?" 라고 했습니다.
요르단에서 1년6개월 있다가, 대학원까지 다녀와서, 나이가 좀 있는
신입으로 들어와, 현재는 현업에서 영업의 달인(?)이 되어버린
제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현재, 필드에서 통역사로도 일하고 있구요.
직장을 다니면서, 주말을 이용해 투잡을 한다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영상 번역 활동만 하고 있습니다.
아주 최근에 한 번역으로는 엊그제 터진 "예멘 피랍 사건" 이네요.
연합뉴스와 알자지라에서 나온 영상인데요, 한국뉴스에는 보여지지 않았지만,
시체가 잔혹하게 그대로 보여져서 번역하다가 울컥 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에 내용에서 보았듯이,
저는 "한 우물 파기"를 좋아합니다.
뭐든 끝장을 봐야 속이 시원하거든요. 헹 ^^:
저는 과정보다는 시작과 끝을 더 중요 시 생각 해요.
누구나 시작은 할 수 있으나 유종의 미를 거두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까요.
무슨일을 시작하든 마지막을 생각하고 일을 추진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뭐든 도전하고 배우는 걸 좋아합니다.
공부하는것도 좋아하고, 노는것도 참 좋아합니다. ^^:
호기심도 많고, 사람들과 어울려 농담하는 거 좋아해요. 푸하하~
블루보드 8기 여러분들!
이쁘게 봐주시와요!
올 한해 즐겁게 활동 해 봅시다!
화이팅!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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